인사말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를
찾아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한국의 자동차 산업 발전에 일익이 되도록 정진하겠습니다.

회장 강희수

자동차는 콘텐츠입니다.

사람들은 왜 자동차 기사를 읽을까요? 열심히 저축한 돈으로 새 차를 사기 위해서? 오래 타던 차를 바꿀 때가 되어서? 아닙니다. 이럴 때는 집 근처에 있는 전시장을 찾습니다.

자동차 기사의 최대 독자는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마니아들입니다. 유튜브에서 자동차 영상만 골라보는 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이들이 자동차의 잠재 소비자이기는 합니다.

자동차 마니아들이 소비하는 기사와 영상들은 더 이상 구매정보가 아닙니다. 콘텐츠입니다.

그들은 ‘자동차 콘텐츠’에서 스토리를 찾고, 이미지를 찾고, 꿈을 찾습니다. 스토리와 이미지와 꿈은 누가 만들어 주는 걸까요?

그들처럼 자동차에서 스토리와 이미지와 꿈을 찾았던 이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원들입니다. 그들처럼 자동차에서 꿈을 찾았던 이들이 이제는 자동차 전문기자가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꿈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스토리가 있고, 이미지가 있고, 꿈이 있는 자동차 기사(영상)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콘텐츠입니다. 자동차에서 꿈을 찾는 이들에겐 말이죠.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회장 강희수